요즘 노령견 예약이 조금씩 늘고 있는데 미용 시간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네요.
예전에는 정해진 시간 안에 최대한 끝내는 걸 우선으로 했다면, 요즘은 아이들 컨디션에 따라 중간중간 쉬어가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.
그러다 보니 예상보다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다음 예약까지 영향을 주기도 하네요.
다른 선생님들은 노령견 미용 예약할 때 일반 아이들보다 시간을 얼마나 여유 있게 잡으시는지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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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96563508 · 2026-08-11 22:57:41@ 님에게 보내는 답글노령견은 시간보다 아이 컨디션을 우선으로 보는 게 맞는 것 같아요. 조금 늦어지더라도 무리시키지 않는 게 결국 보호자님들도 더 만족하시더라고요.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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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96251021 · 2026-08-11 23:01:36@ 님에게 보내는 답글노령견은 저도 시간을 넉넉하게 잡는 편인 것 같아요. 아이들이 지쳐하다보니 중간에 쉬어가는 시간을 생각하고 예약을 잡아야 마음도 훨씬 편해용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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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34136635 · 2026-08-11 23:09:27@ 님에게 보내는 답글2시간이라하면 1시간정도 더 여유두고 잡는 편인 것 같아요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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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82136762 · 2026-08-11 23:17:57@ 님에게 보내는 답글노령견 일 경우, 긴 시간 미용하면 지쳐하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보통 완벽보다는 다듬고, 위생미용쪽만 권장드리는 것 같긴해요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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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39569035 · 2026-08-12 22:05:22@ 님에게 보내는 답글노령견은 시간을 넉넉하게 잡아야죠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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