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장 메이크업 쪽에서 오래 일하다 보니까 요즘 확실히 분위기가 좀 달라진 게 느껴지네요ㅋㅋㅋ
예전에는 드랙퀸이라고 하면 일반인들한테는 조금 생소한 느낌이었는데
요즘은 콘텐츠도 많이 나오고 행사나 공연 쪽에서도 자주 보이는 것 같음
특히 요새 뜨는 분들 보면 메이크업이 그냥 화려하기만 한 게 아니라
얼굴 골격을 아예 다르게 만들어놓는 경우가 많아서 볼 때마다 신기하더라고요ㅋㅋㅋ
일하면서 워낙 다양한 분장을 봐왔는데 드랙 메이크업은 또 일반적인 무대 메이크업이랑 접근하는 방식이 좀 달라서 재밌음
요즘 워낙 관심도 많아진 것 같던데 혹시 드랙퀸 메이크업 좋아하시는 분들 계신가요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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