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원에서 배운 거랑 현장이 완전 다르네요. 손님 머리에 가위 대는 게 아직도 손이 떨려요. 다들 처음엔 이랬나요? 언제쯤 자연스러워지는지... 괜히 폐 끼치는 것 같아서 위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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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55225546 · 2026-06-15 22:20:24@ 님에게 보내는 답글저는 가족이나 친구 머리 다듬어주면서 사람머리 연습했었어요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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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82702841 · 2026-06-15 22:23:52@ 님에게 보내는 답글계속 연습하는수밖에..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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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54464954 · 2026-06-15 23:48:45@ 님에게 보내는 답글처음엔 다들 그러죠..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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