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좀 낯을 가리는 편이라 대화 나눈다해도 인사나 조금 맞장구쳐주는 정도였는데 오늘은 ㄹㅇ역대급 말 많은 손님 만났음...
얘기 주제도 잘 모르겠고 이해도 잘 안되서 그냥 그쵸그쵸~ 하면서 맞장구쳐주면서 듣고있었는데 진짜 진이 다 빠짐ㅋㅋ
미용사도 조용히 자르고싶은 날이 있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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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71219155 · 2026-06-01 17:42:52@ 님에게 보내는 답글그러게요 ㅠㅠㅠ 그렇다고 손님 보고 조용하라 할 수도 없고ㅠㅠㅠ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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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90973451 · 2026-06-02 11:20:19@ 님에게 보내는 답글아 말만 들어도 진 빠질거같음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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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90905551 · 2026-06-02 15:50:13@ 님에게 보내는 답글ㅋㅋ쿠ㅜ 진심 그런 손님 오시면 바로 진 다털림요ㅠ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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