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약은 꽉 차도 힘들고 비어도 힘들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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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래도 ㅈㄹ 저래도 ㅈㄹ인게 이 업계의 디폴트값... 바쁠땐 정신 없어서 죽겠고 비면 또 괜히 불안하고ㅋㅋ 적당한 날은 가뭄의 콩나듯 한 번 있을까말까인거같기도?

근데 적당한 날도 사실 불안함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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