솔직히 미용업계 텃세 아직 심하지 않냐
커뮤니티

신입 들어오면 은근 눈치주고
말투 차갑게 하는 곳 아직 많은듯
배우러 들어간건데 하루종일 눈치만 보다 오는 느낌…
나만 그렇게 느끼는거 아니지?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
고객센터

1877-1309

평일 10:30 ~ 18:00
토요일 10:30 ~ 13:00 (일요일, 공휴일 휴무)
점심시간 12:00 ~ 13:00
E-mail hairbear2024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