엄마는 염색을 한달에 한번씩3번 했고 뿌리매직도 한번 하시고..애기들도 머리 자르고 아빠도 오는데..어느순간 발길을 뚝 끊었어요. 지금은 아빠만 오십니다.
주말에 예약마감될때가 있어서 다른곳에가셨나 뭐 이런생각도 했는데.. 마지막 시술하실때 웃으면서 가셨는데... 기분나쁠만한게 머있었나?
오늘남편분 오셔서 여쭈어보니 아,잘모르겠네요. 멋적은 웃음..;
내가 먼 실수를 했나?내가 무슨 나쁜습관이 있나? 대화할때,생각을 하게 돼네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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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64243339 · 2026-04-15 13:17:58@ 님에게 보내는 답글개인적인 사정이 있겠죠? 아빠까지 안 왔더라면 정말 문제가 있어서 안 오는게 아니었을까요... 걱정마세요!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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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15907692 · 2026-04-16 15:16:11@ 님에게 보내는 답글ㅠㅠㅠㅠ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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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28284397 · 2026-04-16 15:29:56@ 님에게 보내는 답글ㅠㅠㅠ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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