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님심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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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님심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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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-04-15 13:15

엄마는 염색을 한달에 한번씩3번 했고 뿌리매직도 한번 하시고..애기들도 머리 자르고  아빠도 오는데..어느순간 발길을 뚝 끊었어요. 지금은 아빠만 오십니다. 

주말에 예약마감될때가 있어서 다른곳에가셨나 뭐 이런생각도 했는데.. 마지막 시술하실때 웃으면서 가셨는데... 기분나쁠만한게 머있었나?

오늘남편분 오셔서 여쭈어보니 아,잘모르겠네요. 멋적은 웃음..;

내가 먼 실수를 했나?내가 무슨 나쁜습관이 있나? 대화할때,생각을 하게 돼네여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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