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득 드는 생각인데, 미용 일 10년 뒤에도 하고 계실 것 같으세요?
저는 지금 5년차인데 몸이 생각보다 많이 힘들고 특히 허리랑 다리가요.
그렇다고 다른 일로 바꿀 엄두도 안 나고... 장기적으로 이 업을 어떻게 이어가실 계획인지 선배님들 생각이 궁금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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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92542339 · 2026-04-03 11:03:59@ 님에게 보내는 답글일단 하는데까지해보고 생각해봐야죠 ㅎㅎ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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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43512702 · 2026-04-03 15:55:39@ 님에게 보내는 답글벌어먹고 살 기술이 이거밖에 없어서 그렇지않을까요....ㅎ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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