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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매장에서 일하다가 조금 당황스러운 일이 있어서 괜히 생각이 많아지네요
미용이 사람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까 좋은 손님들도 많지만 가끔 진상 손님도 있는 것 같아요
상담할 때는 괜찮다고 하셨는데 끝나고 나서 스타일가지고 계속 뭐라 하시네요...아휴!!!!!!! 답답해 증말 어디다 털어놓지도 못하고 여기다가 적어봐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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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에 오시면 비용 안받겠다 한번 더 손질해드리겠다하긴하는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