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년 동안 주 6일, 야근도 밥 먹듯이 했는데... 월급 인상도 별로고...
원장님한테 인상 얘기 꺼냈더니 요즘 경기가 어렵다는 말만 돌아오더라고요.
결국 지난주에 사직서 냈고 오늘이 마지막 날이에요. 홀가분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... 다음 스텝은 아직 안 정해졌지만 일단 한 달은 쉬려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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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43469743 · 2026-03-10 10:24:15@ 님에게 보내는 답글진짜 고생 많으셨네요 ㅠㅠ 한 달 쉬면서 푹 쉬세요!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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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35693482 · 2026-03-10 10:32:15@ 님에게 보내는 답글좋아요 좋아요 ㅠㅠ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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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51100903 · 2026-03-10 10:55:47@ 님에게 보내는 답글고생하셨습니다 ㅜㅜ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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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77250417 · 2026-03-10 13:17:22@ 님에게 보내는 답글푹 쉬시면서 생각해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ㅜ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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