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사 자체는 이해하는데, 말도 없이 갑자기 통보하듯 말하니 솔직히 서운하네요ㅠㅠ 같이 고생했던 시간들이 있는데… 언지라도 주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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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24386114 · 2026-02-14 21:58:46@ 님에게 보내는 답글저는 갑작스런 퇴사에 손님들 몰래 다 빼가려던 게 제일 충격이었어요;;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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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09422790 · 2026-02-14 22:00:09@익명_24386114 님에게 보내는 답글와우...역대급...퇴사는 이해해도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줬으면ㅠㅠ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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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명_69441108 · 2026-02-14 22:08:20@ 님에게 보내는 답글갑작스러운 통보가 제일 서운하죠…근데 또 직원 입장에선 말 꺼내는 게 쉽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공감 0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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