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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오신 손님이 연세가 꽤 있으셨는데
거울 보시다가 갑자기
아이고 이제 늙어서 이런 머리도 안 어울린다~ 하시더라구요
그 말 듣는데 괜히 마음이 좀 묘해졌어요
문득 생각해보니 우리도 결국 지금이 제일 젊은 날인 거잖아요
매일 바쁘다고 투덜거리면서 살지만
나중에 돌아보면 오늘도 꽤 괜찮은 날이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요~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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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드신 분들이 지나가듯 툭 던지는 말들에
생각이 많아질때가 있죠 ㅎㅎ 오늘이 제일 젊은날이라
좋은 말이네요 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