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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진지하게 고민 중이에요 미용을 싫어하진 않는데 이 일을 평생 할 체력과 멘탈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주변에선 다들 버텼다고 하는데 버티는 게 답인지 다른 길을 보는 게 도망인지 헷갈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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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다시 돌아오긴 했어요^^;
그런데 그 시간 덕분에 미용쪽으로 선택에 확신이 생겼기때문에
꼭 하나만 정답은 아닌 거 같아요~
여러 선택지를 두고 넓게 생각해보시길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