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용사도 사실 사람 가리는 직업이라는 생각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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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간히 손님이랑 대화가 어렵다,

특정 연령대 손님이 오면 부정적 의미로 두근거린다,

인간관계 현타온다 등등의 글이 보이는데

모든 손님이 다 잘 맞을 순 없다고 생각해요

잘맞는 친구도 있고 잘  안맞는 친구도 있듯이

미용사도 사람인지라 당연히 그럴 수 있고

다들 그런걸로 자신의 자질을 너무 의심하지 마셨으면해요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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