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전엔 참았는데 이제는 못 참겠는 것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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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엔 웃으면서 넘기던 말들이 요즘은 마음에 그대로 꽂혀요ㅡ

손님의 무례한 한마디, 가볍게 던진 비교, 당연하다는 듯한 요구들이 이제 너무 버거워요

“원래 다들 이렇게 버티는 거지” 하면서 참아왔던 것 같은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게 제 자신을 계속 깎아먹고 있었다는 걸 알겠더라구요

 

공황장애처럼 숨이 턱턱막힐때도있는데 이게 성격이 변한 건지 아니면 이제야 제 기준이 생긴 건지ㅡ

 

다들 나이 들면서 못 참게 된 게 하나씩 늘어나는걸까요

  • 익명_57515786 · 2026-01-04 22:35:24
    @ 님에게 보내는 답글
    저도 똑같아요~ 근데 참는게 미덕이었던 시대는 지나갔고 서로 어느정도의 선은 지키는게 미덕인 시대라 자기만의 기준을 세우는것도 나쁜건 아니라고 봐요~
  • 익명_00117849 · 2026-01-04 22:36:37
    @ 님에게 보내는 답글
    다 받아주는 게 꼭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! 한편으로는 성장하는거 아닐까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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