좀 더 버텨서 퇴직금 받고 나간다 vs 그냥 하루라도 빨리 나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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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계속 고민 중
지금 있는 샵에서 퇴직금까지는 조금 남았는데
하루하루 버티는 게 너무 힘들긴함;

 

‘조금만 더 참자’라는 생각이랑
‘이 시간에 다른 길 찾는 게 낫지 않나’가 계속 싸움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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