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에 웨딩헤어 문의가 몇 번 들어왔는데
그때마다 제대로 대응 못 한 게 계속 마음에 남아요.....
업스타일을 전문적으로 파는 샵은 아니지만
기본은 갖춰두는 게 맞을지 고민 중이에요ㅠㅠ
웨딩 쪽 현업 계신 분들 보면
업스타일은 감각도 감각인데 체력, 멘탈도 만만치 않다고 해서요
괜히 어설프게 손대다가 브랜드만 흐려질까 봐 걱정도 되구.....
공부해두면 분명 도움은 될 것 같은데
실제로 웨딩 업스타일이 메인 아니어도
준비해둘 가치가 있을까요??
문의왔을때 ‘가능합니다’ 한마디가 생각보다 크더라구요
요즘은 간단한 프로필촬영도 많이들해서 돌잔치, 프로필 촬영 등등 대응가능하니 괜찮더라구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