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따라 유독 집에 가면 말하기 싫어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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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종일 말하다 보니
집에 가면 진짜 아무 말도 하기 싫어요


누가 뭐 물어보면
괜히 더 피곤해지고요

 

이게 번아웃의 시작인지
그냥 일의 특성인지 헷갈립니다 😔

 

새해인데 올해는 좀더 밝게 지냈으면 좋겠다 하시는데

부모님한테도 죄송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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