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종일 말하다 보니
집에 가면 진짜 아무 말도 하기 싫어요
누가 뭐 물어보면
괜히 더 피곤해지고요
이게 번아웃의 시작인지
그냥 일의 특성인지 헷갈립니다 😔
새해인데 올해는 좀더 밝게 지냈으면 좋겠다 하시는데
부모님한테도 죄송해요
-
익명_73323187 · 2026-01-01 23:58:38@ 님에게 보내는 답글서비스직은 계속 안고가야하는 것 같아요 ㅠㅠ 그래도 점점 적응되더라구요공감 0신고
-
익명_34275060 · 2026-01-01 23:59:10@ 님에게 보내는 답글공감합니다 그래도 내일도 파이팅,,공감 0신고
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