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손님이 컷트 중간에 갑자기 전화를 받으시더니
“아 지금 미용실인데 머리 반쯤 잘려있어” 하시는데 순간 다같이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
-
익명_07039262 · 2025-08-28 23:38:58@ 님에게 보내는 답글ㅋㅋㅋㅋ 상상되네요공감 0신고
-
익명_06806924 · 2025-08-28 23:40:34@ 님에게 보내는 답글손님 센스 좋으시다 ㅋㅋㅋㅋㅋ가끔 이런 해프닝이 기분 전환됨공감 0신고
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