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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이 워낙 가만히 있질 못해서
창업할까 싶다가도 막상 겁이 나네요
손님 없어서 가만히 있어야 하면 진짜 우울할 것 같거든요
이런 성격이면 차라리 큰 미용실에 소속되는 게 나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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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성격은 손님 없어서 파리 날리면 진짜 병나요..잘 생각해보시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