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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어려보이는지 나이드신 손님들이 한번씩 반말로 말해요
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그렇지
무시하는 것 같고 기분 나빠요
어찌 대응하시나요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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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 그냥 무시합니다 흘려들으세요
그게 답
그런분들은 진짜 아무생각없이 하는거더라구요 대부분이..
살가운척 반존대로 ~ 스무스하게 넘기세요ㅎ
하나하나 다 마음쓰면 스트레스만 쌓이고 피곤해요